- 이영애 남편 정호영, 두 사람 나이차는? 2조원 자산가로 알려져 ‘화제’
- 입력 2019. 11.24. 19:32: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올해 나이 49세다. 남편 정호영 씨는 1951년생으로 69세다. 두 사람은 무려 20살 나이차인 것.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는 미국 시카고대, 일리노이 공과대 대학원을 졸업한 재력가다.
한때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에서 근무했으며 1987년 한국레이컴 전신인 케이원전자를 세웠다. 200억원으로 1만평 부지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기도 했다.
정호영 씨는 재산 2조 원에 달하는 자산가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1990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어 1993년 SBS 특채 탤런트로 발탁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