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상보]
입력 2019. 11.24. 19:42: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멤버 구하라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경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구하라가 숨져있는 채로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신고를 받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6월 일본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일본에서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