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내일(25일) 제작발표회 취소 “구하라 애도” [공식입장]
- 입력 2019. 11.24. 21:10: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구하라의 비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예정됐던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취소하게 되었으니, 부디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6시경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구하라가 숨져있는 채로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신고를 받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진입니다.
먼저 오는 25일(월) 오전 11시로 예정되어 있었던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가 취소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취소하게 되었으니, 부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