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측 “유족·지인 심리적 충격+불안감 커…조문·추측성 보도 자제 부탁” [공식]
- 입력 2019. 11.24. 22:08: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구하라 측이 사망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4일 구하라 측은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면서 “현재 구하라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해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다시 한 번 조문 자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러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애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자택에서 구하라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현재 파악 중이다.
이하 구하라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구하라 님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큽니다.
이에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하여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다시 한번 조문 자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러움을 전합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