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하준 한가림과 불륜 ‘목격’ “들켰으면”
- 입력 2019. 11.25. 08:49: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은 한가림과 사랑한다면서 뽀뽀까지 하며 통화하던 상황을 심이영에게 들켰다.
25일 방영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 이진상(서하준)은 집에서 몰래 빠져나와 정주리(하가림)과 통화하면서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핸드폰에 뽀뽀를 하는 등 애정행각을 벌였다.
행복하게 웃으며 좋아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하고 있던 진상은 앞에 강해진(심이영)이 서있는 광경을 보고 기겁을 했다.
해진은 “친구한테 사랑한다고 해”라고 따지자 진상은 “들었어?”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해진을 바라봤다.
“들었으면”이라는 해진에게 진상은 “술 취해서 장난으로 받아준 거예요”라며 급하게 변명했다. 이에 해진은 “핸드폰 줘봐. 확인해보게”라며 진상을 다그쳤다.
그러나 이때 절묘하게 후배들한테 전화가 오고 상황이 이상함을 감지한 이들이 진상을 위해 거짓 자백을 해 진상을 위기 상황에서 구해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