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심이영 하룻밤 후 한가림 걱정하며 ‘후회’
- 입력 2019. 11.25. 09:01:1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심이영에게 돈을 받아내기 이해 하룻밤을 보낸 후 임채무와 안예인에게 당하는 심이영을 끌고 집 밖으로 나왔다.
25일 방영된 SBS 아침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이진상(서하준)은 장난스럽게 자신의 품으로 파고든 강해진(심이영)을 거절하지 못하고 하룻밤을 보냈다. 해진은 다음 날 아침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식사를 준비하고 그런 그에게 가족들은 늘 그렇듯 아침부터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
잠에서 깬 이진상은 지난 밤을 일을 후회하며 정주리(한가림) 걱정을 했다.
손을 내밀며 돈을 달라는 이백수(임채무), 이진봉(안예인)에게 이진상은 “누나가 은행이야 뭐야”라며 해진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이내 진상 역시 은행 앞에서 해진이 가지고 나온 돈을 냉큼 받아들고 정주리에게 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