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한가림에게 유부남 사실 들킬 위기
입력 2019. 11.25. 09:29:23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심이영에게 받은 집 월세로 한가림과 떠난 여행지에서 과거 서하준과 심이영을 기억하는 식당 주인을 만나 결혼 사실을 들킬 위기에 처한다.

26일 방영된 SBS 아침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11회에서는 이진상(서하준)은 화끈하게 밤새도록 놀자는 정주리(한가림)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식당을 찾은 진상은 테이블에서 ‘진상 ♡ 해진’을 발견하고 감추기 급급해 하다 결국 주리에게 들킨다. 식당 주인까지 나서서 같은 여자가 아니라며 눈총을 주자 진상은 안절부절한다.

정주리가 외국에서 없어진 걸 안 정준후(최우석)은 자신의 새엄마이자 주리의 엄마인 도여사(이현경)을 다그친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8시 35분 방영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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