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최수린에 "서혜진 데리고 여길 떠나라" 부탁
입력 2019. 11.25. 09:34: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서혜진을 몰래 빼내서 쿵따리 마을을 떠나려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5회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이나비(서혜진)을 몰래 데리고 떠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수호(김호진)는 조순자가 입덧을 했다는 말을 못 믿는다. 그러자 송보미(박시은)는 “조순자가 이나비를 못 알아보더라”라고 덧붙였다. 한수호는 “일부러 그런 건 아니겠냐”라며 의심을 품는다.

문장수(강석정)을 찾아간 이나비는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냐. 우리 엄마 심신미약으로 최대한 밀어서 죄는 최대한 나한테 밀어 달라”라고 요청한다.

조순자는 조복자(최수린)에게 “나한테 땅 조금 있는데 그거 다 너한테 넘겨주겠다”라며 “나비 할머니한테 전화 좀 걸어 달라 그리고 나비 데리고 여길 떠니라”라고 부탁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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