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망 비보→전남친 최종범 SNS 비공개 전환, 항소심 재판 영향은?
입력 2019. 11.25. 10:18: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구하라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법정 공방을 다투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 서울중앙지법은 상해, 협박, 성폭력범죄 처벌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최종범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후 검찰과 최종범 측 모두 항소장을 접수해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4일 구하라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최종범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최종범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법조계에 따르면 구하라 사망과 무관하게 재판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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