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민 슈퍼바이저 ”‘겨울왕국2’ 모든 캐릭터, 깊은 내면 보여드리려 노력“
- 입력 2019. 11.25. 11:23: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현민 슈퍼바이저가 영화 ‘겨울왕국2’의 엘사, 안나, 올라프 등의 캐릭터를 제작하면서 신경쓴 부분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는 영화 ‘겨울왕국2’의 내한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현민 슈퍼바이저는 이번 ‘겨울왕국2’를 제작하면서 신경을 썼던 부분에 “이번에는 모든 캐릭터에 있어서 좀 더 그들의 여러 모습, 깊은 내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캐릭터가 저희에게 가족의 일원처럼 느껴져서 잘 되길 바라고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작했다”며 “관객분들이 그렇게 생각해주시고 느껴주셔서 감사하다.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작했던 것 같다”고 했다.
‘겨울왕국2’는 절찬리 상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