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故 구하라 추모 "앨범 발매 11월 28일→12월 5일로 연기"
- 입력 2019. 11.25. 16:55: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크러쉬가 故 구하라의 비보를 접하고 새 정규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25일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11월 28일 발매 예정이던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의 정규 2집 발매 일정을 12월 5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요계에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크러쉬를 비롯해 가요계 전반에서 동료 가수들이 쇼케이스 취소, 새 앨범 발매를 연기하며 구하라의 추모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P NATION)입니다.
11월 28일 발매 예정이던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의 정규 2집 발매 일정을 12월 5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요계에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