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린 '레버리지:사기조작단'서 신스틸러 활약
입력 2019. 11.25. 17:37: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배그린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24일 방송된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배그린은 병원 내부 고발자인 소아암 센터 전문의 정현주 역을 연기했다.

이날 배그린은 병원에 대한 기밀을 밝히려 하는 정의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그린은 짧은 등장에도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배그린은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 2007년 CF ‘SK영상통화 완전정복’에서 다양한 표정으로 화제를 모아 드라마 ‘친구’, ’미남이시네요’, ’최고다이순신’, ’옥중화’, 영화 ‘검은손’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웅빈이엔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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