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 신수오와 호텔 원나잇 미끼로 김흥수 ‘질투’ 자극
입력 2019. 11.25. 20:11: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자신의 몸을 걸고 김흥수를 유혹할 계획을 세웠다.

25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차예련)은 신제품 론칭 프로젝트를 구해준(김흥수)에게 브리핑한 후 해준에게 패션 다이어리 프로그램의 동반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고 보고했다.

홍세라(오채이)는 이 말을 듣고 대놓고 질투심을 드러내지 못한 채 응원하는 척 했다.

유진은 필립을 이용해 해준을 유혹하기 위해 동생 데니 정(이해우)과 작전을 세웠다. 데니 정은 필립과 함께 원나잇을 할 호텔을 예약하고 해준이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도록 상황을 짜맞췄다.

데니 정은 만약 해준이 나타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자신이 투입될 거라며 안심시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