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김흥수, 신수오의 ‘차예련 몰카’ 촬영에 ‘흥분’
입력 2019. 11.25. 20:25:5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이해우가 흘린 신수오의 몰카 습관에 불안해 하다 차예련이 술을 마시고 있는 호텔바를 찾았다.

25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구해준(김흥수)은 계약을 위해 만난 데니정(이해우)이 필립(신수오)가 몰카를 찍는 습관이 있다고 언급하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필립은 데니정의 말대로 술에 취한 척 쓰러져있는 한유진(차예련)의 몰래 찍고 있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해준은 필립의 핸드폰을 뺏고 유진을 데리고 나갔다.

같은 시각 홍세라(오채이)가 해준을 만나기 위해 호텔로 오자 데니 정이 교통사고를 가장해 이를 막아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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