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원망하는 김흥수에 “결혼해요, 우리”
- 입력 2019. 11.25. 20:32:4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3년전 자신을 왜 떠났냐며 원망하는 김흥수에게 청혼했다.
25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차예련)은 몰카를 찍고 호텔방으로 데리고 가려는 필립(신수오)에게 자신을 빼낸 구해준(김흥수)에게 자신을 왜 데리고 나왔냐며 차갑게 타박했다.
해준은 유진으로 인해 괴로운 심경을 토로하면서 “사라졌으면 다시 돌아오지 말든가”라며 자신의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유진은 “당신이 예기로 불렀잖아, 구해준 당신이”라며 해준을 자극했다.
유진은 3년전 과거를 잊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해준에게 “결혼해요, 우리. 우리 결혼해요 구해준씨”라며 결혼을 제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