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접대자리 지원 나섰다 되레 ‘만취 술주정’
입력 2019. 11.25. 21:01: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설정환이 기자를 접대하는 자리에 용병을 나타나 대신 술을 마시며 제품 홍보에 적극 나섰다.

25일 방영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는 봉천동(설정환)이 기자를 접대하는 자리에 지원사격으로 나섰다고 되레 술에 취해 주정을 했다.

여원은 술을 들이키던 천동의 술잔을 낚아채서 자신의 마시고 기자들에게 신고식을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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