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VIP’ 곽선영, 산부인과서 낙태 결정→표예진, 고급 아파트로 이사
입력 2019. 11.25. 22:46:32
[더셀럽 한숙인 기자] ‘VIP’ 곽선영이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후 혼자 산부인과를 찾아 낙태 결정을 하고 표예진은 옥탑방에서 고급 아파트로 이사 준비를 한다.

25일 방영된 SBS ‘VIP’는 박성준(이상윤)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송미나(곽선영)와 온유리(표예진)의 의심스러운 정황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병훈(이재원)은 친구들이 집을 나간 송보미가 불륜남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자 송보미에게 전화를 해 어디있는지 캐물었다. 의심하는 남편의 전화를 따돌린 송보미는 산부인과에서 낙태 상담을 하고 최종 결심을 했다.

같은 시간 이현아(이청아)는 살집을 구하던 도중 부동산 중개인과 함께 옥탑방을 찾았다. 부동산 중개인은 현 거주자가 고급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다며 현 임차인을 소개했다. 문을 열고 나온 임차인은 온유리였다.

박성준의 내연녀가 같은 사무실에 직원이라는 단서가 제공된 후 이현아는 후보에서 제외됐다. 이에 송미나와 온유리가 내연녀로 압축됐다.

이처럼 대상이 압축된 가운데 송미나는 낙태를, 온유리는 이사를 해 둘 중에 내연녀가 진짜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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