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성사보 "내년에 농사 졸업할 것"…남편 김재옥과 다툼
- 입력 2019. 11.26. 07:46:3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성사보가 농사 졸업을 선언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아내, 성사보'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옥이 며느리에게 "배가 왜 이렇게 작냐면 엄마가 너무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며 매번 싸운다. 이러니까 배가 클 수가 없다"며 일렀다.
이에 화가 난 성사보는 "나는 내년에 졸업하겠다"고 말했다.
졸업 발언에 놀란 김재옥은 "당신 하라는대로 할게"라며 꼬리를 내렸지만 성사보는 "의견이 안 맞았는데 뭘 그런다고 하냐. 내년에 졸업할 거다. 왜 남을 타박하냐"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