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 "이보희 죄도 나에게…" 강석정에 부탁
- 입력 2019. 11.26. 08:16:4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이보희의 죄를 뒤집어 쓰기로 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모든 걸 잃은 이나비(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장수(강석정)는 "나는 다 포기했다. 출세 돈. 너도 죄값 치르면 인생 설계 다시 해봐라"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나비는 "나는 그렇게 못산다. 나는 처음부터 그게 뭔지 몰랐다.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금이 센 줄 안다. 돈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나비는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 우리 엄마 재판 받을 때 죄 좀 나에게 최대한 밀어달라. 우리 엄마 심신 미약으로 밀어서 형량 좀 낮춰달라"고 부탁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