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은, 깜짝 결혼 발표… 누구? #맥심 모델 #직장인 출신 모델
- 입력 2019. 11.26. 09:19: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델 신재은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그에게 이목이 쏠린다.
1991년생인 신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본 사진 작가 로타(본명 최원석)의 권유로 모델을 시작했다.
이후 2018년 8월 맥심 화보 촬영을 진행, 발매와 동시에 주간 잡지 판매순위 1위 및 베스트셀러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신재은은 모델 활동으로 겸업을 하면서 많은 남성 팬들을 거느렸다.
또한 가수 뮤지의 뮤직비디오 ‘아무것도 아니야’와 ‘아가씨2’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았다. 당시엔 뮤직비디오 공개 2시간 만에 포털사이트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상위에 등극했다.
최근엔 화보 촬영 중 부상을 입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촬영을 마쳤고 마지막 화보집을 발간했다.
지난 25일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을 밝혔고 사회는 방송인 이상준, 축가는 뮤지, 문명진 등이 맡았다고 전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재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