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이대로 도주하나 "잔금은 현금으로 주겠다"
- 입력 2019. 11.26. 09:34: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혼자 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려고 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6회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돈을 들고 몰래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우선(박혜진)은 조순자에게 “네가 쓰던 돈 다 가져가라. 네가 쓰던 방 탁자 위에 올려놨다”라고 연락한다. 조순자는 “우리 어머니 준비 많이 하셨다”라며 가소롭게 여기자 서우선은 “기회줄 때 와라”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짐 가방을 들고 조순자는 김실장에게 “15톤 정도면 배 멀미 덜 하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잔금은 현금으로 주겠다”라고 말하며 선착장으로 향한다. 이나비(서혜진)는 조순자의 수상한 행동을 몰래 지켜본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