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 장발로 변신…tvN 드라마스테이지 ‘빅데이터 연애’ 캐스팅 [공식]
- 입력 2019. 11.26. 11:22: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재림이 ‘빅데이터 연애’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송재림이 tvN ‘드라마스테이지 2020’ 5번째 주자인 ‘빅데이터 연애’(극본 정희선, 연출 주상규) 남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얼마 전 촬영을 모두 마쳤다”라고 밝혔다.
송재림은 극중 빅데이터 맹신론자인 천재 앱 개발자 김서준 역을 맡아 ‘겉차속따(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인다.
트깋 송재림은 이번 작품에서 오랜만에 장발로 변신해 그만의 중성적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가 하면 다양한 오피스 룩으로 지성미와 댄디함을 발산하며 매력적인 천재 앱 개발자이자 성공한 비즈니스맨인 김서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빅데이터 연애’는 빅데이터 맹신론자인 천재 앱 개발자가 빅데이터로는 1도 맞지 않는 로맨티스트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본격 디지털 VS 아날로그 대격돌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월 25일 오후 11시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