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MJ는 순딩, 진진·라키가 섹시"
- 입력 2019. 11.26. 13:04: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에 출연한 아스트로 차은우가 멤버들의 콘셉트를 말했따.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아스트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스트로는 최근 6집 미니앨범 '블루 프레임'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청량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과감하게 벗어던진 아스트로의 모습을 가감히 엿볼 수 있다.
이날 차은우는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인가라는 최화정DJ의 질문에 "라키 아니면 진진형이다"라고 답변하며 "나와 문빈, MJ 산하는 순딩순딩한 이미지다"라고 덧붙였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미녀와 야수'를 재해석한 내용이기도 하다. 이에 최화정은 "멤버 내 야수 같은 성향을 가진 친구가 있는지" 질문, 이에 진진은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몸이 좋다보니, 내면의 야수들이 숨어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답변하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