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지일주 "4만원 내고 맨사회원 시험봤다"
입력 2019. 11.26. 13:08: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배우 지일주가 맨사 회원임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김기두와 지일주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지일주씨가 맨사 회원이라 들었다. 연예계에서 본 맨사 회원은 이번에 두 번째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일주는 “그런데 제가 대본은 잘 못 외운다. 4만원 내고 시험본건데 운 좋게 붙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지일주는 “맨사 회원이라서 ‘너의 여자친구’ 공대생 역할로 캐스팅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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