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성시경 "어제 SNS 개설, 팔로워 만 명"
- 입력 2019. 11.26. 14:06:1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성시경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성시경이 출연했다.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성시경에 김태균은 "만 이천석 중에 만 석이 남았다더라. 얼른 SNS에 홍보를 시작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시경은 "어제 SNS를 시작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김태균은 "하루 만에 팔로워 수가 만 명이면 대단하다. 두 시간 동안 몇 명이 팔로워 하는지 보자"라며 "팔로워 수가 많아지는 것과 콘서트 티켓 많이 팔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좋겠나"라고 물었다.
성시경은 "공연 표가 더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라며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 콘서트 '노래'는 오는 12월 20일, 2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