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딘 "앨범 스무 곡 수록 이유? 이십 대 마지막 베풀고 싶었다"(컬투쇼)
- 입력 2019. 11.26. 15:23: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딘딘이 이십 대 마지막을 기념해 앨범을 발매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성시경 딘딘이 출연했다.
최근 앨범을 발매한 딘딘은 "생일에 맞춰 발매했다. 천 장 한정판이다. 이십 대 마지막을 기념해 스무 곡을 냈다"라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그럼 나는 마흔 곡을 넣어야햐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딘딘은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었다. 생일 때마다 팬들에게 선물을 받는데 이십 대 마지막을 베풀고 싶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에 스텔라장, 린, 데이브레이크 원석이가 피처링을 해줬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딘딘은 지난 20일 마지막 20대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Good bye My Twenties(굿바이 마이 트웬티스)'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