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X차은우, MBC '2019 가요대제전' MC 발탁 [공식]
입력 2019. 11.26. 16:31: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보이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BC '2019 가요대제전' MC로 나선다.

26일 MBC 측은 "윤아와 차은우가 '2019 가요대제전' MC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윤아는 5년 연속 가요대제전 MC에 발탁되고 있으며, 차은우와는 지난해 가요대제전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에너지가 넘쳤던 두 사람의 호흡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윤아는 최근 영화 '엑시트'를 통해 94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로 우뚝섰고 차은우는 지난 20일 새 앨범 '블루 플레임'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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