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시댁 식구에 술주정 후 사과
- 입력 2019. 11.26. 20:32: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술주정을 부렸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과음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영(정소영)은 "시댁식구들 사는 집에 꽐라가 돼서 들어오고 어제처럼 술주정 해봐"라며 강여원을 나무랐다.
최윤소는 "아니 정말 기억이 안난다"면서 "어머니 죄송하다. 늦어서 바로 출근하겠다"고 말했다.
왕꼰닙은 "늦었어도 이 말은 꼭 해야겠다.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외간남자 등에 업혀서 오냐"며 타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