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장나라, 곽선영 행동에 이상함 감지
입력 2019. 11.26. 22:14: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VIP' 장나라가 곽선영의 행동에 이상함을 감지했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는 송미나(곽선영)이 구토 억제제를 복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미나는 일을 하던 중 입덧을 참지 못하고 티를 냈다.

이를 본 나정선은 이상함을 감지했다. 박성준(이상윤)은 눈빛이 흔들렸고 송미나는 화장실로 피해 구토 억제제를 확인했다.

한편 박성준은 불안해하는 온유리(표예진)를 보고 "vip를 직접 모시는 행사에 투입하지말라"고 지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VIP'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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