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정준원, 이청아 위로 "울어도 된다"
입력 2019. 11.26. 22:23: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VIP' 이청아가 정준원의 위로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는 이현아(이청아)가 전남자친구와 기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아는 "우리 집이 망했다. 됐냐? 너 네가 왜 싫냐고 물었지 이래서 싫은거다. 뼛속까지 저열하고 찌질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남자친구는 "착각하나본데 애초에 너네 집 우리세계에서 취급도 안해. 주제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현아는 "근데 네 와이프는 아냐. 너 스토커 노릇하다가 접근금지 당한 거. 지금부터 내 반경 100m 이내에서 눈에 띄면 경찰서에서 잘 줄 알아"라고 반격했고 그는 꼬리를 내렸다.

이현아가 울고있는 모습을 본 차진호(정준원)는 "울어도 된다. 여기 다 그러고 산다. 그러니까 좀 그래도 괜찮다"고 위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VIP'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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