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애 측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응급실行…안정 취하는 중" [공식]
- 입력 2019. 11.27. 07:17: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트롯' 선 정미애가 응급실로 이송됐다.
정미애 소속사 측이 27일 오전 “정미애가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동했다”라며 “평소 천식 증세가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그 증세가 더 심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정미애는 일정과 관련돼 촬영을 하던 중 호흡곤란 증세를 나타내 급히 응급실로 옮겨졌다.
정미애는 지난 5월 종영된TV조선 예능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했다.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에 이어 미주투어 콘서트까지 마치고 지난 25일 귀국했다.
다음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서 보도된 정미애 응급실 이송 관련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정미애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도중 호흡 곤란을 보여 이송된 것은 잘못된 사실의 오보 내용입니다. 정미애는 잡혀있던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히 이송됐습니다.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정미애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입니다.
오보로 인해 기자님들께 혼선을 드린 점 사과 말씀 전해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