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인간극장' 김재옥 "돈 한번에 많이 갖다줘야 아내가 좋아한다"
입력 2019. 11.27. 08:01: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김재옥 씨가 부업으로 자동판매기를 관리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아내, 성사보' 3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옥 씨는 과수원일과 부업으로 자동 판매기에 있는 음료수를 채워주고 돈을 빼오는 일을 했다.

김재옥 씨는“돈은 일주일에 한번씩 빼 간다”라며 “한꺼번에 많이 가져다 줘야 아내가 입이 떡 벌어지고 좋다 그러지 않겠냐”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김재옥 씨는 자동판매기에서 빼온 돈을 들고 와 아내 성사보 씨에게 건넸다. 성사보 씨는 “5일 만에 빼 온 것치고 많이 마셨다. 얼마나 되나 세어봐야겠다”라며 기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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