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인천항에서 긴급체포 '특수폭행 혐의'
- 입력 2019. 11.27. 08:15: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도주하려다 형사들에게 붙잡혔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 조순자(이보희)가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순자는 이나비(서혜진)에게 “인천항 쪽으로 와라”라고 은밀히 연락했다. 하지만 도주하려던 조순자는 인천항에서 곧바로 형사들에게 붙잡혔다.
이어 다시 쿵따리로 돌아온 조순자를 만난 한수호(김호진)와 송보미(박시은)는 “니들은 좋겠다 구경거리 생겨서”라고 비아냥거렸다.
한수호는 “이나비 어디 있냐”라고 따지자 조순자는 “내가 어떻게 아냐. 나 배신하고 갔는데 궁금하지도 않다”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