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서혜진, 이보희 대신 자수하러가나 "차 좀 보내달라"
입력 2019. 11.27. 08:28:5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먼저 경찰서에 자수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이나비(서혜진)가 조순자(이보희) 대신 모든 죄를 떠안고 자수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수호(김호진)는 송보미(박시은)에게 “보미 씨 힘내라”라고 격려한다. 송보미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니 그래야겠다”라고 답한다.

집에서 짐을 싼 조복자(최수린)는 "나 하나밖에 없는 우리 언니 불쌍하다"라며 눈물을 흘린다.

이나비는 비서에게 “전화 좀 해달라. 자수하러 간다고”라며 “차 좀 보내달라고 전해라”라고 말하며 경찰서로 향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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