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친구에 부탁 "500만원만 빌려달라"
입력 2019. 11.27. 08:38: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이 서하준을 대신해 친구에게 돈을 마련하려고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자취방에서 쫓겨난 이진상(서하준)을 돕기위해 직접 돈을 구하는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진작에 연락하지 그랬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했다.

정주리는 이내 “나 돈 좀 빌려달라. 한 500만원 정도”라고 부탁했다. 친구는 “요즘 우리 집 사정이 좀 안 좋다”라고 난처해했다.

정주리는 친구가 두른 명품 시계와 가방을 보고 “다 신상이지 않냐. 내가 너 아니면 돈 빌릴 때 없는 줄 아냐”라며 “친구좋다고? 놀고 있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