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오늘(27일) '하자있는 인간들' 제발회 참석…구혜선과 이혼 소송 후 첫 공식석상
입력 2019. 11.27. 09:04: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구혜선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재현이 3개월 만에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안재현은 오늘(27일) 오전 11시 열리는 MBC 새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지난 8월 구혜선과 이혼 공방을 벌인 뒤 첫 공식 석상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들어왔다"며 안재현의 외도를 주장하기도 했다. 당시 '하자있는 인간들'을 함께 촬영 중인 오연서, 김슬기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양측 모두 강경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안재현이 공식 석상에서 구혜선과 관련된 입장을 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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