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쎄씨 차이나' 12월호 표지 모델 장식 "화보 장인 귀환"
- 입력 2019. 11.27. 10:14: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해진이 '쎄씨 차이나' 12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박해진은 해외 팬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2019년 12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며 넘버원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컷에서는 레트로 스타일의 와이드 팬츠와 넥타이, 강렬한 패턴의 니트 등 소화하기 어려운 아이템도 그만의 우아함을 드러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해외 팬들을 위한 세심한 답변이 이어졌다. 특히 팬들에 대해서는 "제 스케줄마다 늘 애정을 보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추울 땐 추운 대로 더울 땐 더운 대로 저를 걱정하고 챙겨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저희 스태프들도 저도 몸 아픈 곳 없이 촬영을 잘 마무리했어요"라고 다시 한번 "팬 바보"다운 모습으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해진은 차기작 드라마 '시크릿' 촬영 종료 후 소방의 날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그동안 밀린 국내외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