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바 포피엘, 흑백 가족사진 공개 "우리 가족 예쁘게 봐달라" [셀럽샷]
- 입력 2019. 11.27. 10:37: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밤 9시 ‘사람이좋다’에 저희 가족이야기가 나온다”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스포츠웨어를 입은 채 둘째 아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하면 남편 이경구 씨는 큰 아들을 안아들고 있다. 특히 두 아들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역동적인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에바 포피엘은 “최대한 그냥 저 그대로의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은 했지만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남편이랑 아이들이 상처받을 일이 없어야 될 텐데 라는 걱정이 있다. 우리 가족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당부의 글을 덧붙였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06년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으며 2010년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