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우도환, 두 번째 열애설도 부인… 소속사 “친한 동료사이”
- 입력 2019. 11.27. 11:39: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문가영과 우도환이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문가영과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소속사는 “작품을 하면서 친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번에도 소속사는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뒤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교양프로그램 ‘책 읽어드립니다’의 MC로 함께했으나 연기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했다.
2011년 데뷔한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나의 나라’ 영화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