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미손, 음원 사재기 저격 신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공개
- 입력 2019. 11.27. 13:36: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마미손이 음원 사재기를 저격하는 내용의 신곡을 발표했다.
마미손은 27일 새벽 신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공개했다.
신곡의 가사에는 "한때는 나도 음원깡패였어요 이제는 차트인 하루도 못 가요", "짬에서 나온 바이브가 그 정도라면 야 쪽 팔린줄 알아야지 기계를 어떻게 이기라는 말이냐 내가 이세돌도 아니고"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 곡은 발라드 곡으로 본래 래퍼인 마미손의 장르 선정 역시 사재기를 저격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앞서 음원 사재기를 수면위로 끌어올린 건 박경이다. 박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싶다"는 글을 올리며 음원 사재기를 저격했다. 이에 언급된 가수들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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