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슬기 "어릴 때 꿈은 가수, 크면서 배우로 바뀌었다"(정희)
- 입력 2019. 11.27. 13:36: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슬기가 어릴 적 꿈이 가수였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김슬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김슬기가 노래 잘하는 배우로 유명한데 가수를 꿈꾼 적은 없냐"고 질문했다.
김슬기는 "어릴 때 속마음은 있었는데 자존심이 상했었다. 예술병 같은 게 있었다"라며 "나이가 드니까 배우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목소리가 청량해서 앨범이 꼭 나왔으면 좋겠다. 관계자분들 잘 들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오연서 김슬기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2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