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현우, 교제 1년 만에 결별…"선후배 사이로" [공식]
입력 2019. 11.27. 13:43: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결별했다.

표예진 소속사 팬스타즈 측은 27일 더셀럽에 "표예진이 최근 결별하고 연예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표예진과 현우는 지난해 9월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방송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표예진은 드라마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한 배우다. 현재는 SBS 월화드라마 'VIP'에 출연중이다.

현우는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파스타', '대박',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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