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생생정보' 연 매출 34억 장어구이, 흙냄새 없앤 맛의 비결은?
- 입력 2019. 11.27. 19:00: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생정보’에서는 장어구이로 연 매출 34억 원을 달성한 맛집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장어구이 맛의 비결이 전해졌다.
이날 해당 맛집을 찾은 손님들은 “두꺼운데도 식감이 질기지 않고 잡내가 안 난다”“이 집에서만 먹으며 장어 특유의 냄새가 안 난다“ ”고기가 부드럽고 흙냄새가 전혀없다“라며 극찬이 이어졌다.
흙냄새 잡는 걸정타로 주인장은 직접 농사짓고 관리하는 연잎을 꼽았다.
연잎을 장어가 들어있는 수족관에 넣은 주인장은 “장어 내장의 독소를 잡아주고 흙냄새도 잡아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 한가지의 비법은 연잎 차를 넣어 만드는 연잎소금을 써서 흙냄새를 완전히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2TV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