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에 "더이상 식당에 찾아오지 마라" 경고
입력 2019. 11.27. 20:26: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설정환에게 식당에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이 봉천동(설정환)에게 퇴근 후 만나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팀장님 어제 집까지 데려다준건 고맙지만 이렇게 집 앞까지 찾아와서 가족들 만나는 건 부담스럽다”라고 불편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봉천동은 “직장 상사로서 직접 찾아와서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강여원은 “”앞으로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떤 사람이 퇴근하고 직장상사를 만나고 싶겠냐. 그것도 집에서“라며 화를 냈다.

봉천동은 “이 식당은 제 인생 맛집이다. 가심비, 가성비를 다 만족시켜주는 식당이 어디겠냐. 게다가 집 앞에 코 닿을 거리인데”라며 식당을 계속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