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김강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전보다 3cm 컸다”
입력 2019. 11.28. 08:40:41
[더셀럽 이원선 기자]‘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아역배우 김강훈이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전보다 3cm 컸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낸 아역배우 김강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이 종영했다. 드라마 끝나서 좋은 점은 학교를 많이 갈 수 있어서 좋다”라고 학교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감독님께서 촬영을 주말로 많이 미뤄주셔서 학교를 많이 안가고 하진 않은 편”이라고 소개했다.

드라마 보다 라디오 생방송이 더 떨린다고 말한 김강훈은 “오늘도 5시에 일어나서 준비했다”며 “이렇게 일찍 일어나야할때는 스스로 일어나는 편”이라 말해 DJ 김영철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전보다 가장 달라진 점에 키를 꼽았다. 그는 “드라마가 촬영전이었던 6개월 정도 전보다 3cm 정도가 큰 편”이라고 성장하고 있는 키를 자랑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