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서하준 생각 “운명이란게 있는 것 같아”
입력 2019. 11.28. 08:49: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과 서하준이 서로를 생각했다.

28일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진상(서하준)을 생각하며 설레는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도여사(이현경)에게 “엄마는 아빠 만났을때 운명이다 싶었어?”라고 운명에 대해 물어봤다. 그러면서 “운명이란 게 진짜 있는 것 같아서”라고 덧붙이며 이진상을 떠올렸다.

이진상 역시 정주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강해진(심이영)을 두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맛 좀 보실래요’는 내 이야기 같고 내 가족의 이야기 같은 ‘유쾌 발랄 가족 통속극’으로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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