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애 측 “상태 호전, ‘미스트롯’ 콘서트 시즌2 무대 선다”
- 입력 2019. 11.28. 18:08: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정미애의 상태가 호전됐다.
28일 정미애 소속사 측은 “병원에 입원해 안정을 취했던 정미애가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정미애 또한 공식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상당히 호전됐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건강한 노래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은 오는 29일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익산, 울산, 인천, 안양, 안동,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트롯의 맛’을 전파할 계획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