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신수오, 김흥수에 질타 “결혼 앞두고 바람난 주제에”
입력 2019. 11.28. 19:48:3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우아한 모녀’ 신수오와 김흥수 사이에 스파크가 튀었다.

28일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합의가 불발된 신수오(필립)과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립은 구해준 신경을 건드리며 “너 제니스 좋아하지? 결혼 앞두고 바람난 주제에. 손가락 반지나 빼고 좋아하던가”라고 질타했다.

이에 구해준은 “합의는 없다”고 단언하고 자리를 나갔으나 그 자리에 한유진(차예련)이 들어왔다.

필립은 한유진에게 사귀자고 제안, 한유진은 “필립이 삼세범네 나를 그쪽 여자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면서요? 한 번 남았으니까, 그 한 번이 영원이 되게 해봐라”고 답했다. 이에 필립은 구해준과의 합의를 성사시켰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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