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설정환 편의점 제안에 황당 “나 황수지야”
입력 2019. 11.28. 20:38: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설정환의 편의점 식사 제안에 황당해했다.

28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을 찾아온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는 봉천동에게 초대장을 건네려 방문했고 “바쁜데도 온 거다. 그때 그 약속 유효하다. 비싸서 먹어주겠다고 한 약속 오늘 가자”라고 말했다.

이에 봉천동은 “전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안 고프다”라고 거절, 하지만 황수지는 “난 오늘 점심도 안 먹었다. 배고프다”라고 투정부렸다.

결국 봉천동이 황수지를 데려간 식사 자리는 편의점이었고 삼각김밥을 건네받은 황수지는 “나 황수지다”라며 황당해 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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