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배려에도 야근 자처
- 입력 2019. 11.28. 20:55: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야근을 자처했다.
28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에게 일찍 퇴근하라고 말하는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여원은 인턴이기 때문에 야근에서 빠지라고 한 것. 봉천동은 “야근은 회사에 적응되면 천천히 해라”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강여원은 “적응은 완전히 다했다. 제 걱정 안해주셔도 된다. 전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뭐든 도와드리겠다”라고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강여원의 열정에 봉천동은 이내 “알겠다”고 웃어 보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